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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수수료

환율 계산기

통화를 선택하고 금액을 입력하면 최신 참고환율로 환산 금액을 계산합니다.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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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이해하기

결과 카드에 표시되는 "1 통화 = N 통화" 형태의 값은 Frankfurter API가 제공하는 당일 참고환율이며, 입력한 금액에 이 환율을 곱한 값이 환산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함께 표시되는 "기준일"은 이 환율이 적용되는 날짜입니다. 이 환율은 은행이 실제 환전 시 적용하는 환율(현찰 살 때/팔 때, 송금 환율)과는 다른 참고용 중간값이라는 점을 꼭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한 차이는 아래 "환율 계산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나요?"에서 설명합니다.

계산 예시

아래 예시는 환율이 시시각각 바뀌므로 특정 날짜의 실제 환율이 아니라 계산 방식을 보여주기 위한 가정값입니다. 실제 환산 금액은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그날의 환율로 확인해야 합니다.

  • 100 USD → KRW(환율을 1달러=1,350원으로 가정): 100 × 1,350 = 135,000원. 해외 직구 결제 금액을 원화로 대략 가늠해볼 때 이런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 1,000,000 KRW → USD(환율을 1달러=1,350원으로 가정): 1,000,000 ÷ 1,350 ≈ 740.74달러. 원화 예산을 외화 기준으로 바꿔볼 때는 나누기로 계산합니다(이 계산기의 "통화 순서 바꾸기" 버튼으로 방향을 바로 뒤집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경비 300,000원을 엔화로 환산(환율을 100엔=950원으로 가정): 300,000 ÷ 950 × 100 ≈ 31,579엔. 여행 전 예산을 현지 통화 기준으로 미리 가늠해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환율 계산 결과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이 계산기가 보여주는 환율은 은행 간 거래에 쓰이는 "매매기준율"에 해당하는 참고환율입니다. 실제로 은행 창구나 앱에서 환전할 때는 이 기준환율에 은행의 마진(스프레드)이 더해진 환율이 적용되며, 거래 방식에 따라 적용 환율이 다릅니다.

  • 매매기준율: 은행이 외환을 사고파는 기준이 되는 중간값입니다. 이 계산기의 환율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현찰 살 때: 매매기준율보다 높습니다. 은행이 실물 외화를 보관·수송하는 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 현찰 팔 때: 매매기준율보다 낮습니다. 마찬가지로 실물 취급 비용이 반영됩니다.
  • 송금 보낼 때(전신환매도율)·받을 때(전신환매입율): 실물 이동이 없어 현찰보다 매매기준율에 더 가깝게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환전 수수료·환율 우대: 매매기준율과 실제 적용 환율 사이의 차이(스프레드)를 은행이 얼마나 깎아주는지가 "환율 우대율"입니다. 환율 우대 100%는 스프레드 없이 매매기준율 그대로 환전한다는 뜻입니다.

이 계산기는 매매기준율(참고환율)만 계산하며, 은행별 현찰·송금 환율이나 환전 수수료, 우대율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환전·송금 금액은 이용하시는 금융기관의 고시 환율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환율 데이터 출처 안내

  • 제공처: Frankfurter API (api.frankfurter.dev) — 유럽중앙은행(ECB)이 발표하는 참고환율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API
  • 이용 조건: API 키·회원가입이 필요 없으며, 제공처 안내 기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 갱신 주기: ECB 영업일 기준 1일 1회 갱신됩니다 (주말·유럽 휴장일에는 갱신되지 않습니다).
  • 기준 환율: 은행 간 거래에 쓰이는 ECB 참고환율입니다. 개인 환전 시 은행·환전소가 적용하는 환율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업데이트 시각: 화면에 표시되는 "기준일"은 API가 제공하는 날짜(일 단위)이며, 정확한 시:분 단위 업데이트 시각은 제공처가 별도로 명시하지 않습니다.
  • 장애 처리: 환율 API 요청이 실패해도 이 계산기에만 오류 메시지가 표시되며, 사이트의 다른 계산기 이용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캐시 방식: 같은 통화쌍은 최대 1시간 동안 브라우저 내 캐시된 값을 재사용해 불필요한 요청을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율 계산기의 환율과 은행 환율은 왜 다른가요?

이 계산기는 은행 간 거래에 쓰이는 매매기준율(참고환율)을 보여주지만, 실제 은행 창구·앱에서는 여기에 스프레드(마진)가 더해진 현찰·송금 환율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매매기준율이란 무엇인가요?

은행이 외환을 사고팔 때 기준이 되는 중간 환율입니다. 현찰 살 때는 이보다 높고, 현찰 팔 때는 이보다 낮은 환율이 적용됩니다.

환전 수수료는 계산에 포함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매매기준율만 계산하며, 은행별 환전 수수료나 스프레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환전 금액은 이용하시는 금융기관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환율 우대 90%는 무슨 뜻인가요?

매매기준율과 실제 적용 환율 사이의 차이(스프레드)를 90%만큼 깎아준다는 뜻입니다. 우대율이 높을수록 매매기준율에 더 가까운 환율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환율은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이 계산기가 쓰는 참고환율은 하루에 한 번(유럽 영업일 기준) 갱신됩니다. 실제 은행 고시 환율이나 실시간 외환 시세는 이보다 더 자주,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뀔 수 있습니다.

해외 카드 결제 금액과 계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외 카드 결제는 카드사·VAN사가 정하는 별도의 해외이용 환율과 해외서비스수수료(보통 결제금액의 일정 비율)가 적용되고, 결제 승인일과 매입(청구)일의 환율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계산기의 참고환율과는 다른 기준이 적용되므로 실제 청구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의 환율은 참고용이며, 실제 은행·환전소에서 적용하는 환전 환율(살 때/팔 때 환율, 우대율, 수수료 등)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환전이나 송금 전에는 반드시 이용하시는 금융기관의 고시 환율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