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금융 계산 데이터
계산기는 "내 조건 한 건"의 결과를 알려줍니다. 하지만 연봉을 협상하거나 대출·집을 알아볼 때 정말 궁금한 것은 조건이 달라지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입니다. 이 페이지의 데이터는 대표 조건 수십 개를 한 번에 계산해 표로 비교한 자료입니다.
모든 숫자는 TapTools 계산기와 같은 계산 함수로 만들고, 기준일과 공식 출처를 함께 적었습니다. 내 조건의 정확한 값은 각 데이터 페이지에서 연결되는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데이터와 계산기는 이렇게 다릅니다
- 데이터·비교 페이지대표 조건을 한눈에 비교하고 구조를 이해합니다. 입력 없이 읽는 자료입니다.
- 계산기 페이지내 연봉·대출·가족 구성 같은 조건을 직접 입력해 한 건의 결과를 계산합니다.
급여·노동
연봉이 올랐을 때 통장에 실제로 남는 돈과, 퇴직할 때 받는 돈이 조건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2026 연봉별 월 실수령액표
연봉 협상·이직 전에 연봉 구간별로 실제 손에 쥐는 돈의 차이를 보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연봉 3,000만원~1억원 9개 구간
- 대표 숫자
- 연봉 3,000만원 → 월 2,248,792원 ~ 1억원 → 월 6,603,361원
근속기간과 평균임금별 퇴직금 비교
근속기간이나 급여 수준에 따라 퇴직금이 어떻게 쌓이는지 대략 가늠하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월 평균임금 250만원·300만원·350만원·400만원 × 근속 1·2·3·5·10년
- 대표 숫자
- 월 300만원·근속 10년 → 예상 29,363,907원
금융
대출 금리·기간·상환방식이 월 부담과 총이자에 미치는 영향, 소득 대비 상환 부담(DSR)을 비교합니다.
대출 금리별·기간별 월 상환액 비교
대출을 받기 전 금리·기간 조건이 월 부담과 총이자를 얼마나 바꾸는지 가늠하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원금 1억원·2억원·3억원, 금리 연 3·4·5·6%, 기간 10·20·30년
- 대표 숫자
- 3억원·30년: 연 4% 월 1,432,246원 → 연 5% 월 1,610,465원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상환 비교
초기 부담과 총이자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볼지 정하기 전에 두 방식의 차이를 숫자로 보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원금 1억원·3억원, 금리 연 3·4·5%, 기간 20·30년
- 대표 숫자
- 3억원·연 4%·30년: 총이자 차이 35,108,519원, 첫 달 추가 부담 401,087원
연소득과 상환액별 DSR 비교
내 소득에서 연간 원리금이 얼마면 DSR이 몇 %인지, 은행권 관리기준 40%와 비교해 가늠하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연소득 3,000만원~1억원 × 연간 원리금 1,200만원~3,600만원
- 대표 숫자
- 연소득 5,000만원·연 원리금 2,000만원 → DSR 40.0%
보험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4대보험과, 실직 시 받을 수 있는 구직급여의 구조를 대표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월급별 4대보험 근로자 부담 비교
월급명세서의 4대보험 공제가 정상 범위인지, 급여 구간별로 얼마가 빠지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월 급여 200만원·250만원·300만원·350만원·400만원·500만원·700만원
- 대표 숫자
- 월 급여 300만원 → 근로자 부담 291,522원(9.72%)
임금·가입기간별 구직급여 계산 예시
퇴사 전에 임금과 가입기간에 따라 구직급여 일액·지급일수·총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월평균임금 150만원~500만원 × 가입기간 5개 구간
- 대표 숫자
- 1일 구직급여 66,048원 ~ 68,100원
부동산·세금
집을 사고팔거나 임대차 계약을 바꿀 때 드는 취득세·중개보수·월세 환산 비용을 가격 구간별로 비교합니다.
주택가격별 취득세 계산 예시
집을 사기 전 가격대별로 취득세와 부대 세금이 얼마나 되는지 미리 가늠하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취득가액 3억원·5억원·6억원·7억원·8억원·9억원·10억원
- 대표 숫자
- 6억원 6,600,000원 → 7억원 12,833,590원
거래금액별 중개보수 상한액 비교
계약 전 거래금액별 복비 상한을 미리 알고 중개사와 협의할 기준을 잡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주택 매매 10개 구간 · 전세 7개 구간 · 월세 6개 조합
- 대표 숫자
- 3억원 상한 — 매매 1,200,000원, 전세 900,000원
보증금 차액과 전환율별 월세 비교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받거나 내는 조건을 협의하기 전에 환산 월세의 규모를 가늠하고 싶을 때
- 대표 조건
- 보증금 차액 1,000만원·3,000만원·5,000만원·1억원·1억 5,000만원·2억원 × 전환율 3·4·5·6%
- 대표 숫자
- 보증금 1억원 차액·연 4% → 월 333,333원
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한계가 있나요
- 각 표의 숫자는 직접 입력한 값이 아니라 계산기 로직(세율·요율·산식)을 호출해 생성하며, 표 아래 분석 문장도 그 결과에서 계산합니다.
- 기준일은 각 페이지 상단에 표시합니다. 제도와 요율이 바뀌면 갱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개정 직후에는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표는 대표 조건의 예시입니다. 부양가족, 비과세, 중과 여부 같은 개인 사정은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법률·세무·금융 자문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자세한 기준은 계산 기준 및 운영 원칙과 면책사항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