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계산기
연소득과 보유 중인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을 입력하면 현재 DSR과 스트레스 DSR을 함께 계산하고, DSR 40% 기준으로 추가로 빌릴 수 있는 예상 금액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스트레스 DSR 계산에만 사용)
기존 대출
대출 1
현재 DSR
22.9%
스트레스 DSR 27.3%
스트레스 금리는 실제 대출금리에 추가되는 금리가 아니라,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하여 대출한도를 산정하기 위한 금리입니다. 은행권은 통상 DSR 40%,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은 50%를 신규 대출 취급 시 관리기준으로 적용합니다.
DSR 40%까지 얼마나 더 빌릴 수 있나요?
실제 금융기관의 대출한도는 소득 인정방식, 기존 부채, 금융회사 내부 심사, LTV, DSR 적용 예외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일반 DSR(스트레스 금리 미반영) 40% 기준이며, 스트레스 DSR을 적용하면 실제 한도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 연소득 5,000만원 · 주택담보대출 2억원 · 금리 4% · 잔여 30년(원리금균등): 연간 원리금상환액은 약 11,457,967원(월평균 약 954,831원)이고, 이 경우 일반 DSR은 22.9%, 수도권 기준 스트레스 DSR은 27.3%입니다.
- 같은 조건을 지방 주택담보대출로 계산: 지방 완화 스트레스 금리가 적용되어 스트레스 DSR이 25.0%로, 수도권보다 낮게 계산됩니다.
- 위 주택담보대출에 신용대출 1억 2,000만원(금리 6%, 5년, 원리금균등)을 추가: 신용대출 합산 잔액이 1억원을 초과해 스트레스 금리가 함께 적용되고, 일반 DSR은 78.6%, 스트레스 DSR은 85.0%까지 올라갑니다.
- DSR 40% 시뮬레이션: 위 주택담보대출(연소득 5,000만원, DSR 22.9%)만 있는 상태에서 금리 6%·5년·원리금균등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는다면, DSR 4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약 36,820,120원까지 추가로 빌릴 수 있다고 추정됩니다.
DSR이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ebt Service Ratio)은 차주의 연간 소득 대비 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합니다. 금융회사가 대출을 심사할 때 상환능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사용됩니다.
DSR 계산 방법
DSR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DSR = 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예를 들어 연소득이 5,000만원이고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원이라면 DSR은 2,000만원 ÷ 5,000만원 × 100 = 40%입니다.
DSR 40%란?
DSR 40%는 은행권(1금융권)이 신규 대출을 취급할 때 통상적으로 적용하는 관리기준입니다.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은 보통 50%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는 개인의 DSR 자체를 법으로 40%까지만 허용한다는 뜻이 아니라, 금융회사가 신규 대출 심사에서 참고하는 상환능력 기준선에 가깝습니다.
스트레스 DSR이란?
스트레스 DSR은 DSR을 산정할 때 일정 수준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 가산금리는 실제로 대출자가 부담하는 금리에 붙는 것이 아니라, 향후 금리가 오를 가능성을 미리 반영해 대출 한도를 더 보수적으로 산정하기 위한 계산상의 금리입니다. 2025년 7월부터 시행된 3단계 기준으로 수도권·규제지역은 스트레스 금리 1.5%p가 적용되고, 지방 주택담보대출은 금융위원회의 반복된 한시 완화 조치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낮은 수준(0.75%p)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 기한이 지나면 기준이 다시 검토·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DSR
주택담보대출은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상환 등 상환방식에 따라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선택한 상환방식에 맞는 표준 상환공식으로 원리금을 계산합니다. 스트레스 DSR 계산 시에는 지역(수도권·규제지역 또는 지방)에 따라 다른 스트레스 금리가 적용됩니다.
신용대출과 DSR
신용대출도 DSR에 포함됩니다. 다만 스트레스 금리는 신용대출 전체 잔액(기존 대출과 신규 대출을 합한 금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또한 일부 금융회사는 신용대출의 DSR을 산정할 때 실제 약정 만기와 무관하게 특정 만기(예: 최장 10년)로 간주해 원리금을 계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실제 대출조건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이러한 간주 규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금융회사 심사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는 대표적인 이유입니다.
DSR 계산 예시
연소득 5,000만원인 사람이 2억원짜리 주택담보대출을 금리 4%, 30년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받았다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은 약 11,457,967원이 되어 DSR은 약 22.9%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스트레스 금리(수도권 기준 1.5%p)를 더한 스트레스 DSR은 약 27.3%로 계산됩니다.
DSR 계산 시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대출조건을 표준 상환공식에 그대로 대입한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금융회사의 소득 인정방식·전산 처리 방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세자금대출, 300만원 이하 소액 신용대출,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일부 대출은 DSR 산정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계산기는 그러한 예외를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제외 대상 여부가 궁금하다면 금융회사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자동차 할부·기타대출의 스트레스 DSR 적용 조건은 신용대출만큼 구체적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아, 이 계산기는 신용대출과 동일한 기준(합산 잔액 1억원 초과 시 적용)을 단순화해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 40%는 무슨 뜻인가요?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라는 뜻입니다. 은행권이 신규 대출 심사 시 통상적으로 참고하는 관리기준선입니다.
연봉 5천만원이면 DSR 40%는 얼마인가요?
연소득 5,000만원의 40%인 연간 원리금 상환액 2,000만원(월평균 약 166.7만원)까지가 DSR 40% 기준입니다.
신용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
네, 신용대출도 다른 가계대출과 함께 DSR 계산에 포함됩니다.
자동차 할부도 DSR에 포함되나요?
네, 자동차 할부·리스 등 기타대출도 원칙적으로 가계대출로 DSR 계산에 포함됩니다.
스트레스 DSR은 무엇인가요?
실제 대출금리가 아니라 대출 한도를 산정할 때만 사용하는 가산금리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계산한 DSR입니다. 향후 금리 상승에 대비해 대출 한도를 보수적으로 산정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DSR이 높으면 대출을 받을 수 없나요?
DSR이 관리기준(통상 은행권 40%)을 초과하면 신규 대출 취급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대출 종류·금융회사의 심사기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대출 가능 여부는 해당 금융회사의 심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LTV와 DS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LTV(주택담보대출비율)는 담보로 잡히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이고, DSR은 소득 대비 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LTV는 담보가치를, DSR은 상환능력을 기준으로 한도를 제한한다는 점에서 서로 다릅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DSR·스트레스 DSR 제도 설명을 반영한 참고용 도구이며,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소득 인정방식, 기존 부채, 금융회사 내부 심사기준, LTV, DSR 적용 예외 대출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지방 주택담보대출의 완화된 스트레스 금리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는 한시 조치로, 이후 기준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대출 한도는 반드시 금융회사 상담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출처: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