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별 4대보험 근로자 부담 비교
월급명세서에서 "4대보험"으로 빠져나가는 금액은 월급이 오르면 같은 비율로 오를까요? 월 급여 200만원~700만원 7개 구간의 근로자 부담액을 TapTools 4대보험 계산 함수로 계산해 비교했습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 부담이 없고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므로 이 표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사업주 부담은 4대보험 계산기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기준일 · 계산 기준
기준일: 2026년 하반기(2026.7.1~12.31) 적용 요율, 확인일 2026-10-06.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 410,000원·상한 6,590,000원(2026.7.1~2027.6.30 적용).
근로자 부담 요율: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0.9448÷7.19 비율, 고용보험(실업급여) 0.9%.
가정: 월 급여 전액이 과세대상(비과세 0원)인 일반 직장가입자.
표에서 읽을 수 있는 것
- 월 급여 200만원부터 500만원까지 부담률은 9.72%로 같습니다. 네 가지 보험이 모두 급여에 정해진 비율을 곱하는 방식이라, 상한에 걸리기 전에는 급여가 2배가 되면 공제도 2배가 됩니다.
- 월 급여가 700만원이 되면 부담률이 9.44%로 낮아집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6,590,000원)을 넘는 급여에는 연금이 부과되지 않아 국민연금이 313,025원에서 멈추기 때문입니다(500만원 대비 +75,525원). 건강보험·고용보험은 계속 늘어납니다.
- 월 급여 300만원에서 근로자 부담 합계 291,522원 중 국민연금이 48.9%를 차지해 가장 큰 항목입니다.
- 국민연금 상한은 해마다 7월에 바뀝니다. 2026년 상반기 상한은 6,370,000원, 하반기는 6,590,000원이라 같은 고소득자도 시기에 따라 국민연금 공제가 달라집니다(아래 표).
국민연금 상한이 적용되는 구간: 상반기와 하반기 비교
| 2026년 상반기(1~6월) | 2026년 하반기(7~12월) | |||
|---|---|---|---|---|
| 월 급여 | 기준소득월액 |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 | 국민연금 |
| 600만원 | 6,000,000원 | 285,000원 | 6,000,000원 | 285,000원 |
| 650만원 | 6,370,000원 | 302,575원 | 6,500,000원 | 308,750원 |
| 700만원 | 6,370,000원 | 302,575원 | 6,590,000원 | 313,025원 |
| 1,000만원 | 6,370,000원 | 302,575원 | 6,590,000원 | 313,025원 |
실제 월급명세서와 달라질 수 있는 이유
- 건강보험에는 이 표가 반영하지 않은 별도의 보수월액 상한이 있어, 매우 높은 급여에서는 실제 보험료가 이 값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 비과세 급여(식대 등)가 있으면 4대보험 기준 금액이 줄어 보험료도 줄어듭니다.
- 입사·퇴사 시점의 자격 취득·상실 처리, 두루누리 등 보험료 지원 제도에 따라 실제 고지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표는 월 급여를 입력한 그대로 보수월액으로 본 단순 계산입니다. 최종 금액은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 고지서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 국민연금공단 — 보험료율 9.5%, 2026.1~6월·7~12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 국민건강보험공단 — 건강보험료율 7.19%, 장기요양 0.9448%
- 고용노동부 —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0.9%
- 근로복지공단 — 산재보험은 사업주 전액 부담
이 표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법률·세무·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계산 기준과 한계는 계산 기준 및 운영 원칙과 면책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조건으로 직접 계산하기
이 표는 대표 조건만 보여줍니다. 내 상황에 맞는 값은 계산기에서 직접 입력해 확인하세요.
🩺 4대보험 계산기 · 내 월급·적용월·사업장 규모로 직접 계산마지막 업데이트: · 모든 숫자는 TapTools 계산기와 같은 계산 함수로 생성됩니다. 제도·요율이 바뀌면 갱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개정 직후에는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월급별 근로자 부담 4대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