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차액과 전환율별 월세 비교
전세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받거나 내기로 할 때, 얼마를 낮추면 월세가 얼마가 될까요? 월세는 "보증금 차액 × 전환율 ÷ 12"로 환산되므로 보증금 차액과 전환율이라는 두 값만 알면 됩니다. 차액 1,000만원·3,000만원·5,000만원·1억원·1억 5,000만원·2억원과 전환율 3·4·5·6%의 조합을 TapTools 전월세 전환 계산 함수로 계산했습니다.
표의 전환율은 비교를 위한 가정값입니다. 실제 계약에서 합의한 전환율이나 법이 정한 상한이 아니므로, 아래 "법정 전환율과 비교용 전환율"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기준일 · 계산 기준
계산식: 월세 = 보증금 차액 × 전환율(연) ÷ 12. 기존 전세보증금이 얼마인지는 월세 계산에 영향을 주지 않고, 낮춘 보증금 금액(차액)만 영향을 줍니다.
기준일: 2026-10-06. 법정 전환율 상한은 2026-08-27 확인 기준입니다.
보증금 차액 × 전환율
| 낮추는 보증금 | 전환율 3% | 전환율 4% | 전환율 5% | 전환율 6% |
|---|---|---|---|---|
| 1,000만원 | 25,000원 | 33,333원 | 41,667원 | 50,000원 |
| 3,000만원 | 75,000원 | 100,000원 | 125,000원 | 150,000원 |
| 5,000만원 | 125,000원 | 166,667원 | 208,333원 | 250,000원 |
| 1억원 | 250,000원 | 333,333원 | 416,667원 | 500,000원 |
| 1억 5,000만원 | 375,000원 | 500,000원 | 625,000원 | 750,000원 |
| 2억원 | 500,000원 | 666,667원 | 833,333원 | 1,000,000원 |
표에서 읽을 수 있는 것
- 보증금 1,000만원을 월세로 돌리면 전환율에 따라 월 25,000원(3%)에서 50,000원(6%)이 됩니다. 이 값에 낮추는 금액이 몇 천만원 단위인지를 곱하면 다른 칸도 어림할 수 있습니다.
- 낮추는 금액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2배가 되면 월세도 정확히 2배입니다(전환율 4%: 333,333원 → 666,667원). 월세는 보증금 차액에 정비례합니다.
- 같은 1억원 차액에서 전환율이 3%이면 월 250,000원, 6%이면 500,000원으로 2.0배 차이가 납니다. 협의하는 전환율 1%p가 월세에 얼마나 큰지 보여줍니다.
법정 전환율과 비교용 전환율
주택임대차보호법은 계약갱신 등으로 보증금을 월차임으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산정률에 상한을 둡니다. 시행령은 연 1할(10%)과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 중 낮은 비율을 상한으로 정하며, TapTools가 2026-08-27에 확인한 기준으로는 약 5.0%입니다. 기준금리는 통화정책 결정에 따라 바뀌므로 계약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위 표의 3·4·5·6% 열은 환산 규모를 비교하기 위한 가정값입니다. 6% 열은 위 상한을 넘으므로, 상한이 적용되는 상황에서는 해당 열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이 상한이 어떤 계약에 적용되는지는 사안에 따라 다르므로 법령 원문이나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표를 쓸 때 주의할 점
- 환산 월세는 보증금 차액에 대한 계산일 뿐, 실제 시세나 합의된 월세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월세를 보증금으로 거꾸로 환산(월세→전세)할 때도 같은 전환율을 쓰지만, 임대인이 그 금액에 전세로 전환해야 할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 월세 계약을 할 때 중개보수가 얼마나 들 수 있는지는 중개보수 상한 비교표의 월세 환산 규칙(×100, 5천만원 미만은 ×70)과 함께 보세요. 이는 전월세 전환율과 별개의 환산 방식입니다.
공식 출처
이 표는 참고용 시뮬레이션이며 법률·세무·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계산 기준과 한계는 계산 기준 및 운영 원칙과 면책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조건으로 직접 계산하기
이 표는 대표 조건만 보여줍니다. 내 상황에 맞는 값은 계산기에서 직접 입력해 확인하세요.
🔄 전월세 전환 계산기 · 내 보증금·전환율로 월세 직접 환산마지막 업데이트: · 모든 숫자는 TapTools 계산기와 같은 계산 함수로 생성됩니다. 제도·요율이 바뀌면 갱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개정 직후에는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