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이자 계산기
예치금액과 연 이자율, 예치기간을 입력하면 목돈을 처음부터 만기까지 그대로 예치하는 정기예금 방식으로 세전·세후 이자와 만기 예상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매달 나눠 납입하는 적금과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이자 계산 방식
과세 방식
만기 예상 수령액(세후)
10,296,100원
세전이자 중 세금 vs 세후이자 비율
원금 대비 세후 이자 비율
2.96% (이 비율은 연 환산 수익률이나 예금 금리와 다른 값입니다. 전체 예치기간 동안의 세후 이자를 원금과 단순 비교한 수치입니다.)
이 결과는 정상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의 참고용 예상 계산입니다. 중도해지 시에는 상품별로 정해진 중도해지이율(정상 만기 이율보다 낮은 경우가 일반적)이 적용되어 이 계산 결과와 다릅니다. 실제 지급 이자는 금융기관의 원 단위 처리 방식·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 1,000만원 · 연 3.5% · 12개월 · 단리 · 일반과세: 세전 이자 350,000원, 세금 53,900원을 뺀 세후 이자 296,100원으로 만기 예상 수령액은 10,296,100원입니다.
- 1,000만원 · 연 3.5% · 12개월 · 단리 · 비과세: 같은 조건이라도 비과세를 선택하면 세금 0원, 세후 이자 350,000원 그대로 더해져 만기 예상 수령액은 10,350,000원이 됩니다.
- 1억원 · 연 3% · 24개월 · 단리 · 일반과세: 세전 이자 6,000,000원, 세금 924,000원을 뺀 세후 이자 5,076,000원으로 만기 예상 수령액은 105,076,000원입니다.
예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정기예금은 목돈 전체를 가입 시점에 한 번에 예치하고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합니다. 단리 기준으로는 "세전이자 = 원금 × 연이율 × 예치개월수 ÷ 12"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3.5%로 12개월 예치하면 세전 이자는 350,000원입니다. 원금 전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기간 동안 이자가 붙기 때문에, 매달 나눠 납입하는 적금과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예금 이자 세금은 얼마인가요?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일반적인 이자소득에는 원천징수세율 14%가 적용되고, 여기에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즉 1.4%)가 더해져 통상 15.4%가 세전 이자에서 원천징수됩니다. 비과세종합저축 등 특정 상품·가입자 조건에서는 세제 혜택이 적용될 수 있지만, 실제 적용 여부는 상품과 가입자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이 계산기가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직접 "비과세"를 선택했을 때만 세금 0원으로 계산합니다.
일반과세 15.4%란?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가 일반적인 예금·적금 이자소득에 적용되는 원천징수세율입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이자·세금· 세후이자를 내부적으로는 반올림 없이 정확하게 계산하고, 화면에는 원 단위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실제 금융기관이 지급하는 이자의 원 단위 처리 방식은 기관·상품마다 다를 수 있어 이 계산 결과와 1~2원 단위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의 차이
세전 이자는 세금을 떼기 전 계산되는 이자 금액이고, 세후 이자는 여기서 이자소득세(일반과세 시 15.4%)를 뺀 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이자입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350,000원이면 세금 53,900원을 뺀 296,100원이 세후 이자가 되고, 이 금액이 실제 만기 수령액 계산에 쓰입니다.
예금과 적금은 이자가 왜 다른가요?
예금은 목돈 전체를 처음에 한 번에 예치하지만, 적금은 매달 나눠서 납입합니다. 그래서 같은 "1,200만원 · 연 4% · 1년"이라는 조건이라도 세전 이자가 같지 않습니다. 1,200만원을 처음부터 예금하면 세전 이자는 480,000원(1,200만원×4%)이지만, 매월 100만원씩 12개월 적금으로 나눠 넣으면 세전 이자는 260,000원에 그칩니다. 적금은 첫 납입금만 12개월 내내 이자가 붙고 마지막 납입금은 1개월치 이자만 붙기 때문에, 원금이 같은 시점에 모두 예치되는 예금보다 세전 이자가 항상 더 적습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
시중 정기예금 상품은 대부분 단리로 운영됩니다. 이 계산기의 "복리(시뮬레이션)" 옵션은 실제 예금 상품의 표준 계산법이 아니라, 원금을 월복리 또는 연복리로 굴렸다고 가정한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이 계산은 이미 검증된 복리 계산기(compound-interest)의 공식을 그대로 재사용하며, 같은 조건이라면 복리 시뮬레이션의 세전 이자가 단리보다 항상 같거나 큽니다.
1억원을 예금하면 이자가 얼마인가요?
연 3.5%, 12개월, 일반과세를 가정하면 예치금액에 따라 세전 이자는 다음과 같습니다(조건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지므로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1,000만원: 세전 이자 350,000원, 세후 이자 296,100원
- 3,000만원: 세전 이자 1,050,000원, 세후 이자 888,300원
- 5,000만원: 세전 이자 1,750,000원, 세후 이자 1,480,500원
- 1억원: 세전 이자 3,500,000원, 세후 이자 2,961,000원
중도해지하면 이 계산 결과와 같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정상적으로 유지했을 때를 기준으로 약정금리를 그대로 적용해 계산합니다. 중도에 예금을 해지하면 약정한 만기 금리가 아니라 은행이 별도로 정한 중도해지이율(정상 만기 이율보다 낮은 경우가 일반적)이 적용되며, 이 이율은 은행과 상품마다 다르고 예치 경과기간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도해지 시 실제 수령 이자는 이 계산 결과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실제 은행 수령액과 차이가 날 수 있는 이유
- 이 계산기는 예치개월수를 기준으로 "개월/12"로 환산하며, 실제 예치일수(일 단위)를 기준으로 계산하는 상품은 결과가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자 지급 시점(만기 일시 지급, 월 지급 등)과 우대금리 조건은 상품마다 다르며, 이 계산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세금과 이자 금액의 최종 원 단위 처리(반올림·절사) 방식은 금융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는 특정 금융상품을 추천하거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정기예금의 일반적인 단리 계산 방식과 이자소득세 15.4%를 반영한 참고용 세전·세후 만기 수령액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은행 상품은 예치일수 계산 방식, 이자 지급 주기, 중도해지이율, 우대금리 조건 등 세부 약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과세 여부는 상품 및 가입자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가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실제 가입 전에는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