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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적금 계산기

월 납입액과 적립기간, 연 이자율을 입력하면 정기적금 특유의 회차별 예치기간 차이를 반영한 세전·세후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예금처럼 "총 납입액 × 연이율"로 계산하지 않고, 매달 납입한 금액마다 만기까지 남은 기간이 다르다는 점을 반영합니다.

계산기
개월
%

이자 방식

과세 방식

예상 만기 수령액(세후)

6,109,980원

총 납입원금6,000,000원
세전 이자130,000원
이자 세금20,020원
세후 이자109,980원
예상 만기 수령액6,109,980원

세전 만기금액

6,130,000원

세후 만기금액

6,109,980원

납입원금 vs 세전이자 비율

납입원금 6,000,000원세전이자 130,000원

"총 납입액 × 연이율"로 단순 계산하면 240,000원이지만, 실제 세전 이자는 130,000원입니다.

적금은 회차마다 납입 시점이 달라, 첫 회차 납입금은 만기까지 오래 이자가 붙지만 마지막 회차 납입금은 한 달치 이자만 붙습니다. 그래서 "총 납입액 × 연이율"로 단순 계산한 금액과 실제 이자는 다릅니다.

총 납입원금 대비 세후 이자 비율

1.83% (이 비율은 연 환산 수익률이나 적금 금리와 다른 값입니다. 전체 적립기간 동안의 세후 이자를 원금과 단순 비교한 수치입니다.)

이 결과는 정상 만기까지 유지했을 때의 참고용 예상 계산입니다. 중도해지 시에는 상품별로 정해진 중도해지이율(정상 만기 이율보다 낮은 경우가 일반적)이 적용되어 이 계산 결과와 다릅니다. 실제 이자는 은행의 예치일수 계산 방식·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예시

  • 월 50만원 · 12개월 · 연 4% · 단리 · 일반과세: 총 납입원금 6,000,000원, 세전 이자 130,000원, 이자 세금 20,020원, 세후 이자 109,980원으로 예상 만기 수령액은 6,109,980원입니다.
  • 월 50만원 · 12개월 · 연 4% · 단리 · 비과세: 같은 조건이라도 비과세를 선택하면 세금 0원, 세후 이자 130,000원으로 예상 만기 수령액은 6,130,000원이 됩니다.
  • 월 50만원 · 36개월(3년) · 연 4% · 단리 · 일반과세: 총 납입원금 18,000,000원에 세전 이자 1,110,000원, 세금 170,940원을 뺀 세후 이자 939,060원으로 예상 만기 수령액은 18,939,060원입니다. 기간이 3배가 되어도 세전 이자는 단순히 3배(390,000원)가 아니라 1,110,000원으로, 예치기간이 길어질수록 회차별 이자 차이의 영향이 커집니다.

적금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정기적금은 매달 납입한 금액마다 만기까지 남은 예치기간이 다릅니다. 1회차(첫 달) 납입금은 만기까지 전체 기간 동안 이자가 붙지만, 마지막 회차 납입금은 단 1개월치 이자만 붙습니다. 이 계산기는 각 회차의 이자를 "납입금 × 연이율 × 예치개월수 ÷ 12"로 각각 계산한 뒤 모두 더해 총 세전 이자를 구합니다. 여기에 이자소득세를 반영해 세후 이자와 예상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적금 금리 4%면 실제 이자는 얼마인가요?

연 4% 적금에 매달 50만원씩 12개월(총 600만원) 납입한다고 해서 "600만원 × 4% = 24만원"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첫 납입금만 12개월 내내 이자가 붙고 마지막 납입금은 1개월치 이자만 붙기 때문에, 각 회차의 예치기간을 모두 반영하면 세전 이자는 약 130,000원이 됩니다. 단순 계산(24만원)의 절반 수준입니다.

적금 이자가 생각보다 적은 이유

적금 이자가 예상보다 적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회차별 예치기간 차이입니다. 12개월 만기 적금이라도 평균적으로 보면 각 납입금은 약 6.5개월 정도만 이자가 붙는 셈이라, 총 납입액에 연이율을 그대로 곱한 값보다 훨씬 적은 이자가 발생합니다. 여기에 이자소득세 15.4%까지 빠지면 세후 이자는 더 줄어듭니다.

예금과 적금 이자 계산의 차이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넣고 만기까지 그대로 두기 때문에, 전체 원금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기간 동안 이자가 붙습니다(원금 × 연이율 × 기간). 반면 적금은 매달 나눠서 납입하기 때문에 회차마다 예치기간이 다릅니다. 같은 총 납입액, 같은 금리라도 적금의 세전 이자가 예금보다 훨씬 적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적금 이자소득세는 얼마인가요?

소득세법 제129조에 따라 이자소득에는 원천징수세율 14%가 적용되고, 여기에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즉 1.4%)가 더해져 일반적으로 15.4%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비과세종합저축 등 특정 상품·가입자 조건에서는 세제 혜택이 적용될 수 있지만, 가입 자격은 상품과 가입자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이 계산기가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사용자가 직접 "비과세"를 선택했을 때만 세금 0원으로 계산합니다.

세전 이자와 세후 이자의 차이

세전 이자는 세금을 떼기 전 원래 계산되는 이자 금액이고, 세후 이자는 여기서 이자소득세(일반과세 시 15.4%)를 뺀 뒤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이자입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130,000원이면 세금 20,020원을 뺀 109,980원이 세후 이자가 되고, 이 금액이 실제 만기 수령액 계산에 쓰입니다.

단리 적금과 복리 적금의 차이

시중 정기적금 상품은 대부분 단리로 운영됩니다. 이 계산기의 "월복리(시뮬레이션)" 옵션은 실제 적금 상품의 표준 계산법이 아니라, 각 회차 납입금을 남은 예치개월수만큼 월복리로 굴렸다고 가정한 참고용 시뮬레이션입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복리 시뮬레이션의 세전 이자가 단리보다 항상 같거나 큽니다(예: 월 50만원· 12개월·연 4% 기준 단리 130,000원 vs 복리 시뮬레이션 약 131,602원).

월 50만원 적금하면 얼마를 받을까?

월 50만원씩 연 4% 단리로 12개월 납입하면(일반과세 기준) 총 납입원금 6,000,000원에 세후 이자 109,980원이 더해져 예상 만기 수령액은 6,109,980원입니다. 비과세라면 세금 없이 이자 130,000원이 그대로 더해져 6,130,000원이 됩니다. 금액·기간·금리를 바꿔가며 계산기에 직접 입력해 다른 조건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1년 적금과 3년 적금의 차이

같은 월 50만원·연 4% 조건이라도 적립기간이 12개월에서 36개월로 3배가 되면, 세전 이자는 단순히 3배(390,000원)가 아니라 1,110,000원(약 8.5배)이 됩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각 납입금이 평균적으로 더 오래 예치되어 이자가 누적되는 효과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만큼 자금이 오래 묶이므로, 실제 필요 시점과 적립기간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금 만기 수령액 계산 방법

만기 수령액은 "총 납입원금 + 세후 이자"로 계산됩니다. 세후 이자는 회차별로 계산한 세전 이자의 합에서 이자소득세(일반과세 15.4%, 비과세는 0원)를 뺀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월 납입액, 적립기간, 연 이자율, 이자 방식(단리/복리), 과세 방식(일반과세/비과세)을 입력하면 이 과정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 금리 4%면 실제 수익률도 4%인가요?

아니요. 회차별 예치기간이 달라 실제 세전 이자는 "총 납입액 × 4%"보다 훨씬 적습니다. 예를 들어 월 50만원 12개월 적금은 세전 이자가 약 130,000원으로, 총 납입원금(600만원) 대비로는 약 2.17%(비과세 기준) 수준입니다.

월 50만원씩 1년 적금하면 얼마인가요?

연 4% 단리·일반과세 기준으로 세전 이자 130,000원, 세금 20,020원을 뺀 세후 이자 109,980원이 더해져 예상 만기 수령액은 6,109,980원입니다.

적금 이자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일반적으로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가 세전 이자에서 원천징수됩니다. 비과세 상품이라면 세금이 붙지 않지만, 가입 자격은 상품과 가입자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적금 이자는 언제부터 계산되나요?

각 회차 납입금이 입금된 시점부터 만기일까지의 기간을 기준으로 이자가 계산됩니다. 첫 회차 납입금은 만기까지 전체 기간, 마지막 회차 납입금은 1개월만 이자가 붙는 것이 일반적인 계산 방식입니다.

단리와 복리 중 어느 것이 더 유리한가요?

같은 조건이라면 복리가 단리보다 이자가 같거나 더 많습니다. 다만 시중 정기적금 상품은 대부분 단리로 운영되므로, 이 계산기의 복리 옵션은 실제 상품 계산법이 아닌 참고용 시뮬레이션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적금과 예금은 이자 계산법이 다른가요?

네.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넣고 만기까지 유지하므로 전체 원금에 동일한 기간의 이자가 붙지만, 적금은 매달 나눠 납입하기 때문에 회차마다 예치기간이 달라 이자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비과세 적금은 세금을 전혀 안 내나요?

비과세 상품에 정상적으로 가입했다면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다만 비과세 자격 여부는 상품 종류와 가입자 조건(연령, 소득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적용 여부는 가입하려는 금융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해지하면 이 계산 결과와 같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정상적으로 유지했을 때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중도해지 시에는 상품마다 정해진 중도해지이율(정상 만기 이율보다 낮은 경우가 일반적)이 적용되어 실제 수령 이자가 이 계산 결과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이 계산기는 정기적금의 일반적인 회차별 예치기간 계산 관행과 이자소득세 15.4%를 반영한 참고용 세전·세후 만기 수령액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은행 상품은 예치일수 계산 방식(월 단위·일 단위), 납입일·만기일·영업일 조정, 중도해지이율, 우대금리 조건 등 세부 약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과세 여부는 상품 및 가입자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가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실제 가입 전에는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